GUEST BOOK

LEAVE YOUR GREETINGS HERE
  1. 안녕하세요 :)
    원호 입니다 ㅜㅜ
    민오덕에 알게되어
    들어와봤습니다 :D
    2008/08/26 13:11
  2. 지나가다 EDIT  REPLY
    검색하다 우연히 들렀는데 촉촉한 분위기 좋네요. 잠시 편안히 쉬다 갑니다. 감사...
    2008/08/16 03:32
  3. 반갑습니다. 촉촉한 분위기라 단어 선택의 탁월함에 놀랍니다.^^ 좋은 주말 맞으시길...
    2008/08/16 14:58
  4. choo EDIT  REPLY
    쓸쓸한 연가라는 노래는 처음듣는데 가사 참 좋으네요.
    특히 멜로디가 넘 좋아요.
    이런 멜로디가 담긴 다른 노래 있으면 알려주세요.
    좋은 하루되시길....
    2008/08/11 03:26
  5. 쓸쓸한 연가 노래 참 좋죠. 친구가 만들어준 시디에 있던 노래인데 시디를 잃어버리고 제목을 몰라 한참을 검색했던 기억이 있습니다.

    저는 사실 노래를 많이 알지는 못합니다. 그냥 라디오 듣다가 좋은 노래가 나오면 제목을 잘 알아두었다가 나중에 검색해서 다운받아놓고 그러거든요.

    쓸쓸한 연가와 비슷한 멜로디라.. 잘 떠오르지 않네요.. 혹시 생각나면 후딱 올려볼께요.

    날씨 덥네요. 좋은 한주 시작하죠^^
    2008/08/11 21:57
  6. choo EDIT  REPLY
    안녕하세요? 한가한 주말에 우연히 이 싸이를 봤는데 좋은 글과 음악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    잘 듣고, 읽고 갑니다.
    좋은 하루되세요. 혹시 여유가 되시면 한번 얘기 나누고 싶네요.
    2008/08/10 06:24
  7. 방명록에도 글이 숨어 있었네요. 반갑습니다. choo님^^

    입추가 지났는데도 아직 여름이란 놈이 미련이 많나 봅니다. 오늘도 무지 덥다는데 걱정입니다. 제가 더위를 많이 타는지라;;

    얘기 나누는 방법이 어떤게 좋을지 생각해 봐야겠네요. 일단 자주들러주시죠^^
    2008/08/10 11:26
  8. 안녕하세요^^
    저는 on20 쿼터백이라고 합니다.
    처음 인사드리네요.
    날씨도 더운데 여름을 잘보네고 계신지 안부차 들렸어요^^
    좋은 글 보고 가요~~~~
    아참 글구 시사회도 진행중이니까 신청하세요^^

    부시방문~~~ 참 항상 느끼는 거지만 조금 한국이 창피하다고 느끼는 건 뭘까요~~~
    2008/08/07 09:24
  9. 안녕하세요. 반갑습니다.^^

    on20에 가끔 들러보는데 20대를 위한 공간같아서 스스로 창피한 맘에 자세히 보고 오지는 못하였습니다. (제가 30대라 그런지;;;)

    믹시만큼 번창하시길...^^
    2008/08/07 11:06
  10. 智賢 EDIT  REPLY
    안녕하세요.
    갑자기 생각난 '흔들리지 않게'라는 노래를 찾아보다가
    구글 검색중에 들어오게 되었는데,
    두시간 동안 열심히 읽고 또 읽었네요...

    노무현과 유시민.
   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을 공통 분모로 두고 있는 듯 하기에
    글을 남기지 않을 수 없네요.
    반갑습니다.

    어쩌면, 시민광장에서 만나뵐지도 모르겠습니다.
    행복하세요. ^^
    2008/06/12 22:55
  11.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^^ 늦게 보았습니다.

    시민광장 회원님이시군요. 저는 오래전에 가입해 놓고 가끔 댓글 달고 가끔 후원하는 사이비? 회원입니다.;; 총선 끝나고 요즘 시민광장 분위기가 예전만 못하더군요. 약간의 후유증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. 시간이 더해지면 예전 모습 찾겠죠.

    노무현은 저의 영웅이고 유시민은 제가 사모하는 존재죠^^ 원칙 좋아하고 지극히 상식적인 사람이면 이 두분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고 봐요. 그래서 더더욱 반갑습니다. 정말 공통 분모군요. 정확히.

    날씨 덥네요. 몸 챙겨가며 촛불들어야죠^^ 즐거운 하루 되시길...
    2008/06/13 18:37